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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스니커즈 브랜드 포나리나, 최신상 “6.5cm 더 스페셜” 선보여

관리자 2018-09-10 조회수 51

포나리나의 스페셜(SPECIAL) 스니커즈는 올해로 13년째 등장하며 매 해마다 계절과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새롭게 선보이는 소재와 칼라로 브랜드 내 명품 라인임을 증명하고 있다. 또 다리라인을 아름답게 살려주는 힐과 운동화의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포나리나의 스페셜 스니커즈는 "마법의 슈즈 6.5 cm 히든힐 스니커즈“로 불리며, 2005년 탄생한 포나리나의 히어로(HERO) 아이템이다.

여성 고객층의 각선미에 집중한 포나리나는 국내 론칭 10년 동안이 브랜드의 가치를 지킬 수 있었다.

그 해답은 해마다 약 5만족 이상 판매되고 있는 “6.5cm히든힐 스페셜” 스니커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포나리나 스니커즈는 5년 전부터 열풍이었던 스니커즈 트렌드에 적중해 30~40대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태리 본사에서 받은 특허인 3중창 아웃솔 구조와 스타일, 편안함 착화감으로 승부한 것이 완벽한 제품력을 이끌어내 브랜드가 롱런할 수 있던 것이다. 포나리나는 F/W 시즌으로 새로운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이목에 집중 되고 있다.

포나리나는 명품브랜드 프라다, 토즈, 체사레파치오티 등의 탄생이 주를 이루는 이태리 마르케주(Marche)에서 슈즈브랜드로 처음 시작해 올해로 71년의 전통을 잇고 있다.

포나리나는 슈즈 브랜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의류에서부터 악세서리, 슈즈라인까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이태리 밀라노의 랜드마크인 두오모 성당과 중심지에 위치한 중양역 등에서 포나리나 스니커즈를 자주 볼 수 있는 만큼 포나리나는 굉장히 친숙하고 유명한 로컬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신발장에 포나리나 슈즈로 가득 차 있다.", "여행갈 때 꼭 신을 만큼 편안하며 스타일까지 좋다." 등의 상품평을 볼 수 있다.

포나리나는 백화점 내의 멀티샵, 명품 편집샵, 홈쇼핑 등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다양한 스니커즈 라인을 전개하고 있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많이 열기보다는

'고객의 더욱 효율적인 구매'와 '고객에게 정직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는 유통채널을 새로우면서도 다양한 시각에서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지은 기자]

신지은 기자   2018-09-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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